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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김창수.. 리뷰

로이애비 0 207 11.10 22:53


1896년 황해도 치하포, 청년 김창수가 일본인을 죽이고 체포된다. 그는 재판장에서 국모의 원수를 갚았을 뿐이라고 소리치지만 결국 사형 선고를 받고 인천 감옥소에 수감된다.

청년 때 김구 선생님의 이야기이다.
이런걸 보면 역시 청년때부터 남과 뭐가 틀려야지만 지도자를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영화다.

첨 시작부터 싸움신이 나와서 나는 그냥 액션 영화인지 알았다..

명성황후 시해 전후를 나오는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명성황후를 시해한 일본놈이랑 싸우는 장면부터가 시작이다.

그리고 나서 그냥 인천으로 끌려가는 김창수.

감옥에 가서정진영과 대화 후에 새로운 삶을 깨달으면서 

감옥의 조선인들을  글을 가르치면서  아는게 없어서 억울한 일을 안당하게 하고  싶어서

행동을 하는 모습이 정말 남 달라 보인다.

역시 지도자는 저렇게 해야한다고 본다.

남한 산성은 국회의원들이 좀 보고 대장 김창수는 파란집에 계신분들이 좀 봤으면 좋겠다.

문통은 모 괜찮으신데...차후 파란집에 살 사람이나 어디에 들어가 있는 분이랑

예약해놓은 놈은 봤으면 좋겠다.ㅎ

이것도 한번 보면 쭉 보게 된다...빠져들게 된다.ㅎㅎㅎㅎ

결론 평점은 5점 만점에 5점.ㅎㅎ
개인적인 생각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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