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및 추천

남한산성을 보고나서...리뷰.

토깽양 0 125 11.1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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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병자호란때 두 제상은 김상현(김윤석) , 최명길(이병헌)의 대결? 이라고 볼수 있는 영화이다.
청과 싸우자는 쪽의 김상현
청과 싸우지말고 화친을 하자는 단독의견을 가진 최명길.

추석때 극장을 가서 너무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애기들이 있어서 못 봤는데 IPTV랑 동시상영이 되는 바람에 보게 되었다.

나의 결론은.....그냥 전개에 빠져든다..ㅎ

감독이 잘 찍었다고 해야만 하나......연기자들의 연기력은 모 두말하면 턱아플정도도 잘한다.

내용을 보면 딱 우리나라 정치판과 똑같다....

자기쪽 주장만 펼치는 사람이 있고 왔다갔다하다가 자기 이익이 되는쪽으로만 붙을려구 하는 쓰레기들도 있고.

참 그렇다..

그리고 우유부단한 인조가...딱 이전의 근혜같다고 해야하나????????ㅋㅋ

순실이가 이래라 저래라 해서 한것처럼 왔다갔다 한다..

저 시대에 안살아서 모르겠지만..참 백성들은 살기 힘들었고..

힘없는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 힘들었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국력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쩝.

우리 역사서 침략을 너무 많이 당해서....꼭 막판에 끌려가는 우리나라 백성들이 참 불쌍했다.ㅠ

이런 역사를 보면서 꼭 국력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뿐.ㅎㅎ

국회의원들은 한번 좀 봤으면 한다....

보고 좀 제대로 했으면 한다..

우리 세금인데;;;;


결론으로 평점은 5점 만점에서 4.5 점 ㅋㅋ

극히 나의 갠적인 생각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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