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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식당 한일관 대표, 프렌치 불독에 물려 패혈증으로 사망

JTBC 뉴스룸 화면 캡처


서울 신사동 소재 본점을 운영 중인 유명식당 한일관 사장 김모씨가 이웃집에서 기르는 개에 물려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뉴스처럼 ..목줄안한 개(프렌치불독)한테 물려서 사흘만에 죽은 한일관 사장님 처럼...

패혈증이 정말 무서운거 같습니다.

재수없으면 한방에 죽을수 있다는...

생새우 손질하다 새우뿔이 다리에 찔려 패혈증으로 다리절단...그러고도 악화되서 죽은사람도 있었죠

생물에게 물리거나 찔린 상처는 작아도 적극 치료해야할듯하네요.. 무섭다..후덜덜덜 

Comments

떡배 10.21 01:12
조심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