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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盧전대통령 일가 특수활동비 횡령 의혹 조사해야"

자유한국당이 3일 박근혜 정부의 이재만·안봉근 전 청와대 비서관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받았다는 의혹에 맞서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특수활동비 수수 의혹을 제기하며 대대적인 공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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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보복대책특위 장제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과거 검찰 조사에서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에게 3억원을 받아 빚을 갚는 데 썼다고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Comments

블루라벨 11.03 15:23
돌아가신분은 건들지 말자.